제주시 조천읍 조천진성이
제주도 지정 문화재로 지정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조천읍 조천진성의 문화재 지정을 위한 30일간의 예고 결과
특히사항이 없음에 따라
이달(2월) 중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조천진성이 문화재로 지정되면
제주도내 9개 진성 가운데 6개가 문화재로 보존 관리됩니다.
조천진성은
제주시 조천읍 조천포구에 있는 성곽으로
원형이 상당부분 잘 남아 있어
역사문화경관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