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1에서 3도,
낮 최고기온은 5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낮았고,
곳에 따라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은 영하권으로 떨어졌습니다.
해상에는 내일까지 강풍과 함께 파도가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휴일인 내일은 오전까지 추위가 이어지다
낮에는 기온이 11도까지 오르면서 차츰 누그러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