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50대 응급환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1.31 16:45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31일) 오후 2시5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 거주하는 55살 조 모씨가
갑작스레 복통을 호소하며 구조를 요청해
3000톤 급 경비함정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조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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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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