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훈련하던 30대 부상 긴급 후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2 06:16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어제(1일) 오후 4시쯤
한라산 관음사코스 삼각봉 인근에서
산악훈련을 하다 다리를 다친
36살 노 모씨를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노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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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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