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폭파하겠다" 협박 전화 4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2 12:53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여성긴급상담전화와 제주도청에 잇따라 전화를 걸어
"폭파시키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49살 문 모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문씨는 집을 나간
아내의 소재를 말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처럼 여성보호기관과
제주도청에 전화를 걸어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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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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