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소년 담배 구매 쉬운 지역 분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2.02 15:30

제주가 학생들이 담배를 구매하기 가장 쉬운 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제주지역 청소년들의 담배 구매 용이성은 81.6%로
충남 83.1%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학생이 담배를 편의점 등에서 직접 구매했던 비율은 52%로
전국에서 7번째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청소년들의 흡연율은 지난 2012년 13%에서
꾸준히 감소헤 지난해는 8.6%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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