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사고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3 06:38

어제(2일) 오후 5시쯤
서귀포시 성산읍 한 대중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던 51살 김 모씨가
갑작스레 쓰러지는 것을
주변 사람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2시50분쯤
제주시 이도1동 한 아파트 2층 집 안에서
54살 문 모씨가 숨진채 쓰러져 있는 것을
퇴근 후 돌아온 부인이 발견해 119로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문 씨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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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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