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쓰레기 종량제 정착을 위해
이달 부터 야간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읍면동별로 전담반을 편성해
일주일에 2차례씩 클린하우스를 돌며 야간 단속에 나섭니다.
특히 최근 신구간을 맞아
이사 가구가 많았던
연동과 아라동, 이도동 지역을 주변으로
폐가구와 가전 등
대형 폐기물 무단 배출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쓰레기 불법투기행위 560건을 단속해 과태료 4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