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금연클리닉 이용객 급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2.03 11:48

올해부터 담뱃값 인상과 금연구역 확대로
보건소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해 도내 보건소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자는
1천 8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40명에 비해 4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금연클리닉에 접수하면
니코틴 검사와 금연 보조제를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고
향후 6개월 동안
금연프로그램을 통한 집중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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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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