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4 15:33

오늘 낮 11시30분쯤
제주시 조천읍 신안동 교차로 인근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안에 보관 중이던 공사용 부직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6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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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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