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읍 북촌리 4·3희생자 합동위령제 엄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07 10:53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4.3희생자 합동위령제가
오늘 오전 북촌리 너븐숭이 4.3위령성지에서 엄수됐습니다.

경과보고와 고유문, 주제사, 추도사,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된 위령제에서
4.3 유족과 지역주민, 4.3단체 회원 등은
억울하게 숨진 희생자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북촌리 너븐숭이는 지난 1948년 12월
군인 2명이 무장대의 기습에 의해 사망하자
군 토벌대가 마을 전체를 불태우고
주민 300여 명을 학살한 현장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