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화재…집 주인 화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7 13:27

오늘 오전 10시40분쯤
서귀포시 의귀리 보건소 인근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주인인 48살 황 모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택 내부 일부가 소실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술을 마신 황 씨가 자신의 신세를 비관해
침실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황 씨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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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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