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30대 한림항서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7 13:54

지난달 20일 저녁 회식을 한다며 집을 나섰다
실종된 30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제주시 한림항 북쪽 방파제 앞 해상에서
39살 강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에서 낚시를 하던 35살 안 모씨가 발견해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숨진 강 씨는 지난달 20일 저녁 동료들과
회식을 한다며 집을 나섰다가 실종됐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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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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