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의식잃은 50대 선원 긴급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7 14:02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저녁 6시20분쯤
제주시 한림항 북쪽 35km해상에서
그물을 걷어 올리는 작업을 하다 갑자기 의식을 잃은
경남 통영선적 어선 선원 53살 김 모씨를
경비정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다행히 김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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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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