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확산 속 인체감염 우려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08 13:34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인체감염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살처분에 따른 매몰 관계자와
사육농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항바이러스를 투여하는 한편
보호복과 마스크, 보호경, 장갑 등
개인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해 작업하고 이에 대한 사전점검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 살처분 농가와
지역에 대해서는 방역소독을 한차원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제주대학교병원과 한라병원,
서귀포의료원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관련 병실을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