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한.일 국가대항 배드민턴경기대회가
오늘(8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개막했습니다.
내일(9일)까지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자와
여자 단체전으로 치러치고 있으며
단식 3명과 복식 2개조가 출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자부는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고성현을 비롯한 7명,
여자부는 장예나와
제주 출신의 김지원 등 8명이 대표로 나섰습니다.
한,일 대표간 통산 전적은
남자는 25승 6무, 여자는 22승 6무 3패로
우리나라가 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