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 머리 다친 60대, 병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09 06:18

어제(8일) 오후 3시50분쯤
제주시 추자면 냉동창고 건설현장에서
63살 정 모씨가 작업도중
중장비에 머리를 다쳐 전신마비 증세를 보여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정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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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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