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 호소 70대 긴급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10 06:23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젯밤(9일) 10시 50분쯤
제주시 추자면에 사는 71살 김 모 할아버지가
복통을 호소하며 구조를 요청해
경비함정을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김 할아버지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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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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