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조업 中 어선 잇따라 나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10 17:13

제주해역에서 불법조업을 일삼은
중국어선이 잇따라 나포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오늘(10일) 오전 10시쯤
마라도 남서쪽 63km해상에서
조업일지를 허위로 기재하고
무허가 어선에 어획물을 옮겨 실은 혐의로
중국 어선 네 척을 나포했습니다.

한편 올해 들어 불법조업을 하다 나포된
중국어선은 19척에 이르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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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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