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에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제주대학교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등 250개 병의원과
100개 약국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24시간 비상진료를 실시합니다.
제주보건소 등 지역 보건소 6곳도
연휴기간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합니다.
비상진료 의료기관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