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김경임
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맑고 '쌀쌀'…낮 최고기온 10도(9시)
  •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하루종일 찬공기가 머물면서 쌀쌀하겠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8도 서귀포 10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최대 2.5미터로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지방은 낮부터 기온이 올라 추위가 풀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5.02.13(금)  |  나종훈
  • 말 - 차량 잇따라 충돌, 2명 중·경상
  • 오늘(13일) 새벽 1시50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1리 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우리를 뛰쳐나온 말 8마리가 도로에 뛰어들어 차량 4대와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8살 김 모씨가 크게 다치고 또 다른 승용차 운전자 28살 노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말 7마리가 죽거나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구조대>
  • 2015.02.13(금)  |  나종훈
  • 날씨/오늘 쌀쌀…추위 내일 낮부터 풀려 2부
  • 오늘도 바람이 다소 불고 있습니다. 네, 오후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기상캐스터, 오늘 쌀쌀하다고요? 네, 오늘 찬공기가 머물면서 종일 공기가 차갑겠습니다. 특히 출근길 옷 잘 여미고 나오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제주시와 고산은 3도 이상, 서귀포와 성산은 2도 정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나 낮은 분포고요. 북부와 서부는 바람이 조금씩 불고있어서 체감기온도 낮아져 있습니다. 오늘 낮에도 마찬가지로 쌀쌀할 걸로 예상됩니다. 북쪽의 찬공기가 빠져나가지 않아서 낮 기온 7에서 10도로 어제보다 최고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부터는 바람이 잦아들겠지만 곳에 따라 부는 곳도 있겠으니 목도리로 체온유지에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주말인 내일 아침까지 반짝 쌀쌀하겠고요.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비예보가 있지만 4월 초순 날씨를 보이면서 추위는 없겠습니다. <주간> 월요일까지 내리는 비는 다소 많은 걸로 예보됐고요. 그래도 설연휴까지 포근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남부를 제외하고 구름 낳은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낮에는 구름 거의 없이 맑겠고 기온은 7~10도로 공기가 차갑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오늘까지 바람대비 해주시고 낮 기온은 8도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다소 높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5.02.13(금)  |  이소정
  • 날씨/오늘 쌀쌀…추위 내일 낮부터 풀려 1부
  • 요즘 아침 출근길 기온 변동이 크네요. 오늘은 바람이 불며 또 쌀쌀합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오늘 아침은 또 쌀쌀하네요. 네, 오늘 아침은 옷 잘 여미고 나오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제주시와 고산은 3도 이상, 서귀포와 성산은 2도 정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나 낮은 분포고요. 북부와 서부는 바람이 조금씩 불고있어서 체감기온도 낮아져 있습니다. 오늘 낮에도 마찬가지로 쌀쌀할 걸로 예상됩니다. 북쪽의 찬공기가 빠져나가지 않아서 낮 기온 7에서 10도로 어제보다 최고 3도 가량 낮겠습니다. 낮부터는 바람이 잦아들겠지만 곳에 따라 부는 곳도 있겠으니 목도리로 체온유지에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주말인 내일 아침까지 반짝 쌀쌀하겠고요.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비예보가 있지만 4월 초순 날씨를 보이면서 추위는 없겠습니다. <주간> 월요일까지 내리는 비는 다소 많은 걸로 예보됐고요. 그래도 설연휴까지 포근한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5.02.13(금)  |  이소정
  • 제주경제, 새로운 성장 해법은?
  • 전국 최고 수준의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제주가 올해도 관광산업 호조에 힘입어 7퍼센트 대의 높은 성장률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원희룡 지사가 제시했던 2019년 GRDP 25조 원 시대는 조금 어려워 보입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의 새로운 경제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도민 대토론회. 도내 주요 경제관련 기관 단체장과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관광객 증가로 인한 관광산업 호조와 건설업, 제주 이전 기업 유치 등으로 저성장을 이어가는 다른 지역과 달리 꾸준히 높은 경제성장률을 이어가고 있는 제주. 올해도 7퍼센트 대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제시됐습니다. <씽크 : 정상돈/한국은행제주본부장> "금년도 제주 경제는 관광산업의 호조와 기업 이전 등에 힘입어 7%의 높은 성장이 전망됩니다." 하지만 원희룡 지사가 제시했던 2019년 GRDP, 즉 지역내총생산 25조 원 시대는 조금 늦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경제성장률과 물가 등을 고려했을 때 오는 2021년쯤에서야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제주가 GRDP 25조 원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도민이 경제성장 효과를 직접 체감할 수 있어야 하고 청정자연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지는 성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습니다. <씽크 : 강기춘/제주발전연구원장> 경제성장의 효과가 도민 속으로 깊이 침투되고 우수한 도내 자원을 활용해 첨단산업을 제주에 일으키는 성장, 청정자연과 문화, 사람이 어우러진 성장, <수퍼체인지> 지역 내 경제주체와 도외자본이 상생하는 성장이 필요합니다. 또 제주와 도외 자본의 상생을 통한 협력, 기업 간 자유로운 경쟁이 가능한 창조경제를 실현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씽크 : 이병선/다음카카오 대외협력이사> "경쟁자가 넘어뜨려야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서로 장점을 살려서 더 큰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와 함께 제주 산업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차 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과 관광산업 활성화 등에 대안도 논의됐습니다. GRDP 25조원 시대에 앞서,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KCTV제주방송은 이번 토론회 주요 실황을 설 연휴때 녹화방송 합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5.02.12(목)  |  이경주
  • 제주대 구조조정 본격화...학과 통합 착수
  • 제주대학교가 자연과학대학과 공과대학 등 일부 학과와 학부를 축소하는 본격적인 구조 조정에 나섰습니다. 통합 대상은 자연과학대학 화학전공과 코스메틱전공을 내년부터 화학.코스메틱학과로 통합하고 공과대학내 전기공학과와 전자공학과, 통신공학과, 컴퓨터공학과 공과대학 등을 스마트그리드공학부로 단일화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미술학부내 한국화와 서양화, 조소 전공을 '미술학과'로 통합하고 체육학부는 '관광레저스포츠학과'로 개편하는 등 모두 11개 학과와 학부 수를 5개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 2015.02.12(목)  |  이정훈
  • 설 대목 맞나?...유통업계 '찬바람'
  • 설 대목이라고 하지만 유통업계의 체감 경기는 썰렁합니다. 필요치 않은 지출비용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탓도 있지만 구제역과 AI여파, 그리고 무엇보다 제주도를 비롯한 행정당국에서 설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주도하는 것도 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설 대목을 맞은 제주시내 한 대형마트. 만 원대에서 많게는 수 십만원대의 다양한 설 선물세트가 진열돼 있습니다. 각 코너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전문 판매원들까지 배치됐지만 정작 이 곳을 찾는 손님은 드뭅니다. 물건을 보러 온 손님도 선뜻 원하는 상품을 고르지 못한채 주변만 빙빙 돕니다. <인터뷰 : 김순양 제주시 용담동> "경기자체가 아무래도 작년까지는 힘들다고 해도 저는 많이 썼는데 올해는 나 혼자 쓸 수 있는게 아니라 저는 선물을 3만 원 이상 안 넘으려고 합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곳곳에서 설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등이 펼쳐지면서 가계지출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최근 잇따른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불안심리도 한 요인입니다. <브릿지> "아직 설 연휴까지 수 일이 남긴 했지만 소비자들의 꽁꽁 얼어붙은 지갑은 쉽게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실제 제주시내 대형마트의 경우 전체 설 선물세트의 매출은 지난해 설연휴에 비해 7에서 9% 정도 줄었습니다. <인터뷰 : 이루다 oo마트 영업매니저> "전년 설 동기간 대비했을 때 설 선물세트 매출 신장률이 7%정도 빠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설 선물세트 매출이 감소하고 있는 편이고" C.G IN--- 품목별로는 주류가 30% 가량 줄어들었고 청과류는 가격이 저렴한 상품을 중심으로 7%정도 매출이 올랐습니다. C.G OUT--- 유통업계는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오는 다음주부터 내수용 제수용품 등을 중심으로 반등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5.02.12(목)  |  나종훈
  • 선거법위반 고용호 도의원 벌금 90만원
  • 제주지방법원 제3형사부 최남식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6.4지방선거를 앞둔 2013년 10월 선거구민으로 구성된 단체에 찬조금 명목으로 10만원을 기부한 혐의로 기소된 제주도의회 고용호 의원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공직선거법은 그 명목이나 형식에 불구하고 기부행위를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5.02.12(목)  |  최형석
  • 설 연휴 24시간 비상진료 체계 운영
  •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에 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제주대학교병원과 서귀포의료원 등 250개 병의원과 100개 약국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해 24시간 비상진료를 실시합니다. 제주보건소 등 지역 보건소 6곳도 연휴기간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합니다. 비상진료 의료기관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2015.02.12(목)  |  김용원
위로가기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