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고등학교가 10년만에 교지인 '천지' 16호를 발간했습니다.
이 책자에는
학교 생활의 이모저모와 함께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근황과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조언들이 수록됐습니다.
특집으로 강성건 전 도의회 의장과 허경옥 전 교육장,
한현섭 전 도의회 부의장과의 좌담코너를 마련해
서귀포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했습니다.
서귀포고등학교는 1968년 설립돼
올해까지 1만2천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책 촬영>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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