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원산지표시 위반 9곳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2.15 13:20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국산 옥돔을 제주산으로 포장을 바꿔 판매하는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업소 9곳을 적발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식당과 호텔에서도 수입산 식재료를 제주산으로 표기해
손님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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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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