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에 치여 40대 보행자 중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16 06:39

어젯밤 8시50분쯤
제주시 용담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71살 현 모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길을 건너던
44살 정 모씨를 들이받아
정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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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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