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하천 수질 대부분 '안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16 11:30

제주도내 하천의 수질이 대부분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산지천와 옹포천 등
도내 12개 하천 수질을 조사한 결과
생활환경기준에서
세 번째 등급인 '약간 좋음'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기준 가운데
수소이온농도와 화학적 산소요구량, 용존산소,
생태독성의 경우 가장 높은 '매우 좋음'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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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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