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기획 뉴스 그 후 앵커멘트(백근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2.16 18:43



2.5 와 1.5

시내 노선 버스 한 대당
배치되는 운전 기사 수입니다.

왼쪽은 전국 평균 수치고요,
오른쪽이 제주입니다.

2교대나 3교대 업무가 가능한 다른 지역과 달리
제주는 기사 한 명이 새벽부터 밤까지
종일 운전대를 잡아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이처럼 열악한 근무여건에서
제주의 대중교통 서비스는 어떨가요?

현실에 맞지 않는 배차시간을 맞추기 위해
운전기사들은 곡예운전을 하며 사고위험을 감수해야 하고,

시민들은 10시만 되면 끊겨버리는 버스 때문에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일부 수익 노선을 제외하면 영세한 버스 업계의 운영난은
갈수록 심화되고 제주도는 수백억의 보조금으로
적자를 메워주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지난해 버스 요금만 올랐죠.


시민의 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제주도 대중교통체계의 문제점을
KCTV는 지난해 기획 뉴스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반년이 지난 지금은 어떤지
뉴스 그 후, 김용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