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에도 중국어 체험학습관이 문을 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며
오는 26일 서귀포시 동홍동주민센터에
서귀포시 중국어체험학습관을 개관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서귀포시 중국어체험학습관은
발성 트레이닝실과 의사소통 트레이닝실 등
다양한 학습시설과 프로그램을 갖추게 됩니다.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중국어체험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