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무근성 일대 '범죄예방 환경개선' 완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17 18:23

제주시 삼도2동 이른바 무근성 일대에
범죄예방 환경개선 디자인이 도입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주거환경을 개선해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범죄기회를 근원적으로 차단하는
'범죄예방 환경개선디자인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관덕정부터 북초등학교, 서울호텔 일대에
폐가나 낡은 건물에 트릭아트 도색을 입히고,
지붕과 담장을 야광페인트로 정비했습니다.

이 밖에도
마을장터와 소공원 파고라 등이 설치돼
범죄예방과 관광객 유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제주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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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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