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리 양돈장 화재, 돼지 390 마리 폐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18 08:11

어젯밤 10시 10분쯤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돈사 165제곱미터를 태우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돈사 안에 있던
돼지 39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6천 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에 있는 환풍기에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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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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