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 부터 강항 바람이 불겠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8도, 서귀포시 12도 등
어제보다 1도에서 2도 정도 낮겠습니다.
특히 오후부터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떨어뜨릴 것으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오전에 1에서 3미터로 일다가
오후부터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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