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시작…귀성행렬 절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18 10:00

설 연휴가 시작되면서
귀성 행렬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국제공항과 제주항 여객선 터미널에는
오늘 오전부터 귀성객과
연휴를 제주에서 보내려는 관광객 3만 8천여 명의
발길로 북적였습니다.

공항과 항만에서는
가족, 친지를 마중나간 발길과
중국 춘절 기간에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도 도착하며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이번주 일요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 등
18만 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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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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