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준비 분주…재래시장·대형마트 북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2.18 10:25

설 명절 연휴 첫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는
제수용품과 차례상 준비로 대목을 맞았습니다.

오늘 도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에는
막바지 설 명절 장을 보러 나선 인파로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시민들은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하며
뒤늦은 설 준비에 분주했습니다.

도내 떡집도
차례상에 올릴 떡을 구입하려는 발길이 몰리며
특수를 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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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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