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가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제주에서도 다양하게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정부가 시행하는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 시책에
제주에서는
8개 분야에 40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국립제주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야간개장과 함께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문화가 있는 저녁'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도내 5개 영화관의 경우
관람료를 성인 기준으로 9천원에서 5천원으로 할인적용합니다.
이와 함께 생활속에서
제주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제주목관아 등 3군데 문화재 시설은 무료로 개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