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올해 '문화누리카드'사업 본격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19 09:10

소외계층에게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올해 '문화누리카드' 발급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부터 올해 문화누리카드 발급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며,
오는 25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개인별로 5만원 상당의 카드를 발급해 줍니다.

지난해의 경우 문화누리카드사업을 이용한 제주도민은
모두 1만 1천여명에 이르렀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