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전지훈련지로 '제주' 각광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19 09:20

제주가 겨울철 전지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전지훈련단 유치실적은
1천 300여개팀에 3만 3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8.6%인 2천 600여명 늘었습니다.

이로 인한 지역경제파급효과는
35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여자핸드볼팀 등 중국 전지훈련단의 제주방문이 이어졌고
다음달에는
한-중 탁구 국가대표팀이
2주동안 제주에서 전지훈련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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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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