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5가구 중 1가구는 '분산가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19 13:39

직업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다른지방에서 살고 있는,
소위 분산가족 비율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발간한 '2014 제주 사회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현재,
직업이나 학업 등의 이유로
배우자나 미혼자녀가
다른지역에 살고 있는 분산가족은 19.7%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비율은 1년전인 18.8%에 비해 다소 늘어난 것입니다.

특히 서귀포 읍면지역에서의
분산가족 비율이
24.4%로 가장 높게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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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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