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사흘째 맑고 포근…본격적인 귀경행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2.19 15:20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고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3도로 어제보다 높아
대체로 포근해 나들이 하기에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서둘러 귀경하는 행렬이 이어지면서
오늘 하루만
특별기를 포함해
380여편의 제주발 항공편이 투입돼
3만 7천여명이 제주를 빠져 나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설 연휴 나흘째인 내일 제주지방은
흐리고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10에서 40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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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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