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유적지·문화재 정비에 22억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2.21 10:21

제주시가
유적지 발굴조사와 문화재 정비사업을 위해
올해 22억 원을 투자합니다.

제주시는 우선
국가 지정문화재인
항파두리와 고산리, 용담동 유적지에
12억을 투입해 발굴조사를 이어가고,
일제 동굴 진지와 제주 옛 성지 복원사업도 진행합니다.

아울러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제주 전통 초가도
1억 원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보수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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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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