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5mm '비'…내일 오후부터 맑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2.21 15:23

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리고 전 지역에 걸쳐
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제주 남서쪽에 생성된 비구름대 영향으로
제주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서귀포는 오늘 하루에만 90mm,
한라산 진달래밭 70mm 등
산간과 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후 늦게부터 약해진 비는
오늘 밤까지 5mm 정도가
더 내린 뒤 그칠 전망입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은
오전까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겠고,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5도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