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교통사고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22 08:08

지난 밤 사이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7시40분쯤
제주시 아라동 인다마을 버스정류장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5살 강 모 여인이
63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량은 모닝.


또 어젯밤 9시10분쯤에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탄산온천 인근 마을안길에서
58살 홍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식당 벽면을 들이받아 홍 씨가 크게 다치고
차에타고 있던 26살 또다른 홍 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량은 YF 소나타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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