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박물관, 다음달 16일 재개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2.22 10:24

제주해녀박물관이 어린이 해녀관이 보강돼 다음달 16일 재개관합니다. .

제주해녀박물관에 따르면 사업비 11억 8천만원이 투입돼
어린이 해녀관이 신설되는 등 3개의 전시장이 보강됐습니다.

이에 따라 성인을 대상으로 한 '해녀박물관 아카데미' 뿐만 아니라
'어린이 해녀문화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제주해녀박물관은 다음 달 1일부터 보름 동안 시범운영 후
16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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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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