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 이제 일상으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2.22 10:43
시청자 여러분은 닷새 동안의 달콤한 연휴 어떻게 마무리하십니까?

연휴 마지막인 오늘(22일)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 가족들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는데요.

황금연휴 마지막 휴일 모습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바람에 실려오는 청아한 풍경 소리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형형색색의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며
저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남깁니다.

쌀쌀한 날씨 속에도 불구하고 오랫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보면
연휴가 끝난다는 섭섭함도 훌훌 털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이효정 /김윤빈 (관광객) ]
"날씨는 쌀쌀한데 저희 딸하고 와서 너무 즐거운 거 같아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연휴 마지막 날,

주요 관광지에는 어린 자녀와, 혹은 연인끼리 산책하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인터뷰 박명숙 / 박세연 (관광객) ]
"청주에서 부모님 모시고 왔는데 정말 재미있는 여행하고 있습니다. "

일부 극장가에는 가족 단위의 인파가 몰리면서
달콤했던 긴 연휴의 끝을 아쉬워했습니다.

또 일부 도민들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새로운 한 주를 위해
차분하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클로징 이정훈기자]
"황금 연휴 마지막 날, 도민과 관광객들은 가족들과 차분하게
시간을 보내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