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김경임
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장한 장애인·어버이·도우미대상 추천 접수
  • 제주특별자치도는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장애를 극복한 장애인과 기관, 단체를 다음달 20일까지 추천받습니다. 추천 분야는 장한장애인 대상과 장애인 어버이 대상 각 1명씩, 장애인 도우미 대상 개인이나 기관 각 1명씩 모두 3개 부문에 4명입니다. 추천은 행정시장이나 장애인단체장, 자원봉사협의회장, 20살 이상 도민 20명 이상의 연서로 가능합니다. 수상자는 제주도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 2015.02.23(월)  |  조승원
  • 강정마을회, "군 관사 주민투표 실시해야"
  • 강정마을회 등은 오늘(23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와 해군 측에 군 관사 공사에 대한 주민투표를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주민투표를 실시해 찬반 동수가 나올 경우 반대활동을 중단하고, 만약 제주도와 해군이 주민투표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마을회 자체 투표를 실시해 끝까지 군관사 공사를 반대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와 해군은 강정마을회의 마지막 제안 받아들여 주민들의 의견을 확인하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주민투표 제안서를 제주도에 전달했습니다.
  • 2015.02.23(월)  |  이경주
  • 날씨/이틀 째 황사 기승…내일까지 영향
  • 이례적인 겨울 황사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정보 듣죠.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시죠. 이틀 째 전국이 황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 )마이크로그램으로 매우 나쁨 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까지 황사가 영향을 줄테니 외출 시 마스크 꼭 착용해주시고 실내에서도 수시로 손 닦기, 가글하기 등 개인위생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구름 많은 날씨 보이고 있는 제주도는 기온이 어제보다 약간 내려갔습니다. ( ) ( )도 가량 낮아 쌀쌀합니다. 내일도 구름 사이로 햇살을 볼 수 있겠고요.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1~2도 정도 높겠습니다. <주간예보> 이번 주 내내 대체로 구름의 양이 많겠고요 비소식이 잦을 걸로 전망됩니다.. <구름모습> 오늘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만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다만 황사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8~12도 분포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제주부근해상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지만 물결은 비교적 잔잔한 편입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햇살이 비추겠지만 황사 계속해서 유의하셔야겠고요. 기온은 오늘과 엇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바람에 의한 황사는 바깥활동하실 때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5.02.23(월)  |  이소정
  • 구름 많고 쌀쌀…도 전역 황사특보 (2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쌀쌀한 날씨속에 제주 전 지역에 황사특보가 발효됐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 제주지방은 구름 많고 낮 최고기온이 8도에서 12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가 제주로 유입되면서 오늘 아침 6시 30분부로 도 전역에 황사주의보가 발효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지만 낮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올라 포근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5.02.23(월)  |  최형석
  • 제주어 상호 표기 19% '오류'
  • 제주어를 상호로 표기한 도내 업소 5개 가운데 1 곳은 제주어를 잘못 표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가 도내 의식주 관련 660여 업소에 대해 제주어 활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456군데에서 제주어를 상호로 표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19%인 87군데는 자음이나 모음 등에서 제주어 표기 오류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올레, 바당, 오름 등 3개 어휘에 편중되는 경향이 나타나 활용 어휘를 다양화하고 표기의 정확성이 요구된다고 제주발전연구원은 강조했습니다.
  • 2015.02.23(월)  |  조승원
  • 황사 '주의'…낮 최고기온 12도
  • 오늘 제주지방은 황사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9도, 서귀포 12도로 어제보다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국에서 건너온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높아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오를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5.02.23(월)  |  나종훈
  • 연휴 마지막 날…제주공항 귀경 인파 '혼잡'
  •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22일) 제주국제공항은 막판 귀경객들과 제주에서 연휴를 보낸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혼잡을 빚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22일) 제주공항에는 어제(21일)보다 3천명 이상 많은 3만8천여 명의 귀경객과 관광객이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를 떠나고 있습니다. 국내 7개 항공사들은 229편의 제주기점 국내선 항공기를 운항해 귀경객과 관광객들을 수송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 이번 설 연휴기간에 19만2천여명이 제주를 찾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은 3만5천여 명으로,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효과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 2015.02.22(일)  |  이정훈
  • 연휴 마지막날 흐리고 비…밤 황사 '주의'
  • 설 연휴 마지막이자 휴일인 오늘(22일) 제주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어제 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시 낮 최고기온은 9도, 서귀포시는 13.5도로 어제(21일) 보다 7도 이상 낮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22일) 밤에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제주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바깥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월요일인 내일(23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5.02.22(일)  |  이정훈
  • 연휴 끝… 이제 일상으로
  • 시청자 여러분은 닷새 동안의 달콤한 연휴 어떻게 마무리하십니까? 연휴 마지막인 오늘(22일) 많은 도민과 관광객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 가족들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는데요. 황금연휴 마지막 휴일 모습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바람에 실려오는 청아한 풍경 소리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형형색색의 조형물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하며 저마다 잊지 못할 추억을 남깁니다. 쌀쌀한 날씨 속에도 불구하고 오랫만에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다보면 연휴가 끝난다는 섭섭함도 훌훌 털 수 있습니다. [인터뷰 이효정 /김윤빈 (관광객) ] "날씨는 쌀쌀한데 저희 딸하고 와서 너무 즐거운 거 같아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연휴 마지막 날, 주요 관광지에는 어린 자녀와, 혹은 연인끼리 산책하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인터뷰 박명숙 / 박세연 (관광객) ] "청주에서 부모님 모시고 왔는데 정말 재미있는 여행하고 있습니다. " 일부 극장가에는 가족 단위의 인파가 몰리면서 달콤했던 긴 연휴의 끝을 아쉬워했습니다. 또 일부 도민들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새로운 한 주를 위해 차분하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클로징 이정훈기자] "황금 연휴 마지막 날, 도민과 관광객들은 가족들과 차분하게 시간을 보내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 2015.02.22(일)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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