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흐리고 비…밤 황사 '주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2.22 14:48

설 연휴 마지막이자 휴일인 오늘(22일) 제주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어제 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시 낮 최고기온은 9도,
서귀포시는 13.5도로 어제(21일) 보다 7도 이상 낮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22일) 밤에는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제주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바깥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월요일인 내일(23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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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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