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한라산국립공원에 대한
입산과 하산 시간이 조정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는
3월과 4월 두달 동안 어리목과 영실코스의 입산 시간을
낮 12시에서 오후 2시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성판악코스의 진달래밭과 관음사코스는
낮 12시에서 12시 30분,
윗세오름 통제소는
오후 1시에서 1시 30분으로 30분 늦췄습니다.
돈내코는 오전 10시에서 10시 30분,
어승생악은 오후 4시에서 5시로 연장 운영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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