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0(목)  |  김경임
음주운전을 한 경찰청 소속 행정관이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소속 40대 행정관은 어젯밤(29) 제주시 조천읍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됐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치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해당 행정관을 징계조치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한라산 탐방시간 다음달부터 30분~2시간 연장
  • 다음달부터 한라산국립공원에 대한 입산과 하산 시간이 조정됩니다.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는 3월과 4월 두달 동안 어리목과 영실코스의 입산 시간을 낮 12시에서 오후 2시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성판악코스의 진달래밭과 관음사코스는 낮 12시에서 12시 30분, 윗세오름 통제소는 오후 1시에서 1시 30분으로 30분 늦췄습니다. 돈내코는 오전 10시에서 10시 30분, 어승생악은 오후 4시에서 5시로 연장 운영합니다.
  • 2015.02.25(수)  |  조승원
  • 날씨/오후부터 빗방울…모레까지 찬바람 불며 추워
  • 오늘 제주도는 궂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또 추워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 듣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시죠. 오후 들어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약한 비라도 먼지가 섞여 내리니 우산으로 꼭 쓰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특히 동쪽에서 습한 바람이 들어오면서 곳에 따라 안개가 끼는 곳이 있는데요. 산간에는 눈도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으니 오늘 밤까지 차량운행 하시는 분들은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게 올랐지만 궂은 날씨에 공기가 꽤 쌀쌀합니다. 비가 그치는 내일도 기온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겠지만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주간날씨> 모레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독감 조심하시고요 이번 주말 또 한 차례 비가 내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구름모습> 기압골의 영향으로 제주 상공은 비구름으로 가득 덮여있고요 <오늘육상>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공기가 쌀쌀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비는 내일 아침에 점차 그치겠고 그 후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반짝 춥겠습니다. 보온에 유의해주시고요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오전에 비가 그치고 바람이 강하겠습니다. 기온은 오늘보다 2도가량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오후부터 3미터로 높아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5.02.25(수)  |  이소정
  • 오후부터 비…낮 최고기온 12도(9시)
  • 오늘 제주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일 전망입니다.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흐린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11도, 서귀포 12도로 어제보다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0.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이런 날씨속에 오후부터는 비가 시작되면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각종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5에서 10밀리미터 가량 내리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15.02.25(수)  |  나종훈
  • 차량화재 잇따라
  • 지난 밤사이 차량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25일) 저녁 7시2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종합운동장 주차장에서 운행을 마치고 정차 중인 시외버스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엔진 일부가 소실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저녁 6시10분쯤에는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복지회관 일주도로에서 운행중이던 53살 강 모 씨의 택시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범퍼와 타이어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제주동부소방서>
  • 2015.02.25(수)  |  나종훈
  • 날씨/오후부터 빗방울…궂은 날씨에 공기 차가워 2부
  • 오늘은 아침부터 잿빛하늘 띄고 있습니다. 네, 오후부터 비예보가 들어있는데요. 자세한 오늘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오늘 비가 내린다고요 네, 오늘 꼭 우산 챙겨 나오시기 바랍니다. 비에 먼지가 섞여 내리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가 보통수준이기는 한데요 사흘 동안 이어진 미세먼지가 비에 섞여 내릴 테니 가급적 비 맞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5~10mm로 양이 많진 않습니다. 다만 동쪽에서 습한 바람이 들어오면서 안개가 끼겠고, 중산간 이상지역은 눈이 1cm가량 섞여내리겠으니 퇴근길 운전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퇴근길 운전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궂은 날씨에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제주시 7.8도 서귀포 9.8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은데요. 흐린 하늘 보이며 공기는 조금 차갑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역시 찬기운이 돌겠습니다. 비가 그치는 내일은 찬바람도 불면서 체감기온을 끌어내릴테니 보온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이번 주말에 한 차례 더 비가 내리겠고요 남은 이번 주 내내 쌀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영상> 서쪽에서 기압골이 점차 다가오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오후부터 비를 뿌리겠고요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쌀쌀하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은 우도와 마라도에 비가 많이 내리겠고 역시 공기는 차갑겠습니다. <오늘해상> 남쪽 해상의 비가 내리고 있지만 오눌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5.02.25(수)  |  이소정
  • 날씨/오후부터 빗방울…궂은 날씨에 공기 차가워 1부
  •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우산 챙겨 나오셔야겠습니다.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오늘 날씨 전해주시죠. 네, 다시 한 번 우산 강조해드리겠습니다. 꼭 우산 챙겨 나오시기 바랍니다. 오늘 미세먼지가 보통수준이기는 한데요 사흘 동안 이어진 미세먼지가 비에 섞여 내릴 테니 가급적 비 맞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까지 5~10mm로 양이 많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동쪽에서 습한 바람이 들어오면서 안개가 끼겠고, 중산간 이상지역은 눈이 1cm가량 섞여내리겠으니 퇴근길 운전 각별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궂은 날씨에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제주시 7.8도 서귀포 9.8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은데요. 흐린 하늘 보이며 공기는 조금 차갑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역시 찬기운이 돌겠습니다. 비가 그치는 내일은 찬바람도 불면서 체감기온을 끌어내릴테니 보온에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주간날씨> 이번 주말에 한 차례 더 비가 내리겠고요 남은 이번 주 내내 쌀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2015.02.25(수)  |  이소정
  • 조천서 렌터카끼리 충돌, 13명 중·경상
  • 오늘(24일) 낮 12시 50분 쯤 제주시 조천읍 대흘교차로에서 25살 오 모씨의 렌터카와 마주오던 34살 김 모씨의 렌터카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 씨의 차량 엔진이 떨어져나가면서 또 다른 렌터카를 덮쳐 운전자 김 씨 등 3명이 크게 다치는 등 1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에서 운전자들이 서로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 2015.02.24(화)  |  이경주
  • 크레인에 몸 낀 60대 선원 숨져
  • 오늘(24일) 오전 10시20분쯤 서귀포시 화순항에 정박중인 모래 운반선에서 선원 63살 조 모 씨가 모래 하역작업을 하던 크레인에 몸이 끼는 사고가 발생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5.02.24(화)  |  나종훈
  • 용두암 낙석 6개월째, '위험천만'
  •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로 바위가 떨어지면서 용두암 주요 관찰로가 통제됐는데요. 안전진단 결과 재해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아무런 후속 조치 없이 6개월째 출입만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제주의 대표 관광지이자 명승지인 용두암. 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여야 할 관찰로가 텅 비었습니다. 관찰로 입구에 출입통제 표지판이 설치돼 있고 빼어난 절경을 기대한 관광객들은 아쉬운 발걸음을 돌립니다. <인터뷰 : 옥창연/관광객> "모처럼 왔는데 아쉽죠. 좋은 곳을 편리하게 갈 수 있도록 빨리 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지름 70센티미터의 바위가 관찰로에 굴러 떨어지면서 출입이 통제됐습니다. <브릿지 : 이경주> 이 관찰로는 많은 관광객들이 용두암을 관람하기 위해 찾는 곳이지만 안전정비가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6개월 째 출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당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은 재해 위험성이 높은 D등급. 낙석 위험 뿐만 아니라 토사 유실, 심지어 균열이 간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단검사 이후 안전 장비 설치는 물론이고 보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직 통제가 이뤄지지 않은 구간 역시 재해 위험이 높지만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별다른 조치는 없습니다. 제주시는 안전정비에 대한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정비 사업이 늦어지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전화 인터뷰 : 김광진/제주시 공원관리담당> "지난해 특별교부금을 신청했지만 반영이 안돼 올해도 중앙에서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확보가 안 될 경우 추경예산을// <수퍼체인지> 확보해서라도추진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안전정비를 위한 예산 확보가 불투명한 가운데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면서 관광객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5.02.24(화)  |  이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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