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개화 평년보다 1~2일 빠를 듯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2.26 16:47

올해 제주지역 봄꽃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하루 이틀 빠를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서귀포시를 기준으로 개나리는 지난해보다 2일 빠른 다음달 15일, 진달래는 18일 개화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는 2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았고 다음달 하순 기온도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00년 이후 제주에서 개나리 개화가 가장 빨랐던 해는
2009년으로 3월 6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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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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