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고령 해녀에 도수 물안경 보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2.27 11:18

서귀포시가 노안으로 물질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 해녀에게 도수가 있는 물안경을 시범 보급합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예산을 확보해
고령해녀 30명에게 개인 시력에 맞는 렌즈로 제작된
물안경을 보급합니다.

현재 서귀포 지역에서 활동하는
70살 이상 고령 해녀는 1천 3백여 명으로
이 가운데 320여 명이 도수가 있는 물안경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