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0대 여성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2.28 08:29

오늘 새벽 4시30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앞 도로에서
20살 신 모 여인이 쓰러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 여인이 거주하고 있는 맞은편 아파트 10층에서
투신했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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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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