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트럭 2중 추돌, 4명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3.01 10:00

어젯밤(28일) 10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57살 김 모씨가 술을 마시고 1톤트럭을 운전하다
신호대기중이던 62살 이 모 여인의 렌터카를 들이받는 등
2중 추돌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렌터카 운전자 운전자와 앞에 대기중이던 또 다른 렌터카 운전자인 관광객 26살 이 모씨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나타(렌터카) - 소나타(렌터카) - 1톤트럭(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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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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